2003년 4월 시애틀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미국을 다녀왔습니다.
변한게 별로없더군요...너무나 아름다운..깨끗한..친절한..사랑스러운 도시
시애틀을 일부분 사진으로나마 남깁니다..
 
 

"Water Front에서 , First Street로 가는 길.
시애틀이 부두를 끼고 있는만큼 부두연안의 길목에는 화물을 실어나르기 위한
레일로드가 깔려있다.

 
 

First Ave.
부두에서 다운타운으로가는 길목이다.

 
 

Edge Water Hotel의 발코니에서 바라본 시애틀의 풍경
날씨가 무척이나 흐렸다..늘 그렇지만 비도 간간히 내렸다.

 
 
Water Edge Hotel의 발코니에서 바라본 시애틀 마리너스팀의 구장과 NFL 팀인
Sea Hawks의 전용구장
 
 
"Ichiro"로 유명한 MLB Seattle Mariners의 전용구장.
철골구조의 상당한위용을 지닌 건축물이다.
맑은날은 천장이 모두 열리고 흐리거나 비가오는날은 천장의 도움이 닫히는
자동개폐식의 야구돔이다.
 
 
NFL Seattle Sea Hawks의 전용구장.
 
 
99번 Highway에서 바라본 시애틀 다운타운의 스카이라인 .
좌측의 뾰족한 Seafirst 빌딩은 흐린 시애틀의 날씨에도 깨끗한 이미지의
빌딩을 짓자는 취지하에 건설된 빌딩이다.
 
 
West Lake Center Square
뒤편으로 노스트롬이보이며 스페이스니들을 왕복하는 모노레일편이있다.
 
 
현재 시애틀에서 인기가 있다는 퓨전 퍼브인 "Wasabi Bistro"의 내부.
퓨전일식이 주종이며 상당한 맛을 자랑한다.
 
 
상단에서 언급된 "Edge Water Hotel"
상당한 고가의 호텔이며 헐리우드의 유명스타들 또한 자주묵는 호텔이다.
상단에서 보인 발코니에서 낚시를 할수있었으나 현재는 금지되었다.
하룻밤 묵었는데 고가의 액수로인하여 가슴이 쓰렸다...
 
 
Edge Water Hotel 로비의 장식등
 
 
고갯길과 일방통행이 상당히 많은 시애틀의 도로.
 
 
그냥 빌딩위의 조각물.
 
 
멕시칸 식당앞의 마리아상.
대부분의 멕시칸들은 카톨릭이라서 마리아를 모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