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 레이니어 입구부근의 인포메이션 센터
이곳에서 등반지도를 받아 올라간다.

 
 

쭉뻗은 세콰이어 나무들이 너무나 울창해서 한낮에도 어두컴컴하다

 
 

 

 
 
 
 
마운틴 레이니어중턱의 파라다이스 전망대 주차장
자연,생태계보호때문에 차로 이곳까지만 올라갈수있다
 
 
9월인데도 날씨가 추워서 오리털 파카를 입어야 했다.
상부에는 항상 만년설이 끼어있다.
 
 
햋빛과 바람의 영향으로 나뭇가지들이 한쪽방향으로 치우쳐있다.
 
 
 
 
 
 
시차부적응으로 인하여 눈에 핏발이서있음...
 
 
도보 이동로 중간의 폭포..눈이 녹은물이라 엄청나게 차갑다.
 
 
이름이 '마못'인가 하던 동물....
미국은 자연생태계보호를 하도 중시하여 생태보호가 훌륭하다.
사슴(엘크)등은 흔하게 볼수있으며 잘못 산으로 들어가게 되면..
곰,코요테등등 맹수를 자주 만날수있다.
 
 
폭포를 가로질러 놓여있는다리
 
 
도보 산책로..
거리는 가까워보이지만...눈의 착시와 시야때문에 알고보면 엄청나게 먼 거리이다.
또한 고지대로인한 산소의 부족으로 숨이 금방차오르게 된다.
심하면 두통,구토에 시달릴수있다.
 
 
도보이동로의 동물 발자국..방금 지나간듯 보임...
아마 산양의 발자국인듯 보임..
솔직히 코요테일지도 몰라서 좀 쫄았음...
 
 
거대한 침엽수림군...저속에서 길잃으면 대략낭패일듯...
참고로 휴대폰 안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