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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여름 휴가차 일본갔을때 구입한 가챠폰들이다.
이케부쿠로의 애니메이트,아키하바라의 애니샵에서
구입한 것들이다.왼쪽의 것은 세계 명작만화 시리즈 중
하나인 플란다스의 개중 하나이다.
다른 모델이 많았으나 뽑을때마다 같은것이 나와서..
엄마 찾아 삼만리도 있었는데..한국에 돌아와서 빼앗겨
버렸다.명작만화시리즈들이 퀄리티가 상당히 높았다.
개당300엔씩.

  엄마찾아 삼만리시리즈중 주인공인 마르코와
아메디오..
위에서도 이야기한것과 마찬가지로 가샤폰중의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한다.
피오리나,마르코,아르메디오,페피노,너구리등 5종의
가샤폰을 합치면 하나의 시리즈가 완성된다.
  "페피노"
엄마찾아삼만리시리즈중하나인 아코디언을 켜는 악사.
크리스탈 피겨(맞나?) 아무튼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피겨.
사진찍을때 흰배경이라 포커스가 상당히 안맞더라는..
플란더스의 개와 마찬가지로 퀄리티가 상당히좋다.
  아키하바라의 중고 애니샵에서
구입한 다크스토커즈 카챠폰들이다. 속으로 모리건이나
디미트리가 나오길바랐지만..
왼쪽의 것들은 너무 조각이
많이 나 있어서 맞추기가
상당히 힘들고 잘부서진다.
"리리스"는 이미 여러번 조각
났었다.
  러브히나시리즈중하나.
개인적으로 러브히나시리즈를 본적이없어서
누군지 모르겠다.
러브히나라고 안 사실도 얼마전 아는 동생이와서
알려준것.
일본에는 어딜가나 벤딩머신의 천국이다.
부가세가 붙지않으니..
이와같은 가챠폰들이 너무많아서 순식간에 돈날아가는건 시간문제. 하나에 200~300엔이니...
우리나라의 가챠폰 100원,200원과는 많이다르다.
일본 Kaiyodo(海羊堂)社制 빨강머리앤 가샤폰 시리즈이다.
총 5종이며 캐릭터는 4명의 앤과 마리아나와 미니메이이다.
일본의 가샤폰들이 그렇듯 상급의 퀄리티를 자랑하며 원형제작자는 香川雅彦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