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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 Alferx社의 시대극 필살시리즈중 두번째 캐릭터인 "염불의 철"이다.
얼굴의 흐릿한 미소가 보이는 잔인함이 느껴지는 피규어이다.
솔직히 알프렉스사의 사무라이시리즈에 나오는 영화들은 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염불의 철"이 어떤 내용인지는 잘모른다.
그냥 피규어 자체로 보면 그다지 많은 악세서리들은 보이지 않으며 사진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삿갓과 염주등이 들어있다. 옷을 입힘에 있어서도 겉옷하나와 오른손의 가죽장갑을
하나만 채워주면되는 간단한 코스튬으로 간단히 착용이 끝난다.
초회에 나온 염불의 철에는 뢴트겐사진이 동봉되어있지만 본인이 가지고있는 염불의 철은
초회판이아니라 동봉되어 있지않다.
뢴트겐사진의 내용은 별것은 아니라 우수(右手)가 흉부를 꿰뜷은 뢴트겐 사진 이다.
솔직히 사진으로는 봤지만 실물로는 본족이없어 그 크기가 어느정도인지는 잘모르겠다.
염불의 철이 주는 매력은, 헤드스컬핑에서 보여지는 미소가 야릇한 느낌의 피규어이다.
솔직히 염불의 철의 실제 배우보다는 얼굴이 약간 넓게 제작되어 있다.
약간만 얼굴폭이 좁았더라면 더욱 리얼할거라는 아쉬움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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