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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 또한 동양적느낌이 들지않는 피규어이다.
유럽의 냄새가 많이나는 그런 피규어이다.
디아블로2의 소서리스 소환수중
히드라를 닮았다.
이 자규만 디럭스박스로 나왔는데.. 박스를
뜯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각기의 목을 움직일 수 있으며 자세가 그렇게
잘나오는편은 아닌것 같다.
각 부분 파츠별로 바디아머등이 동양적 문양을
내려했지만 웬지 전체적 분위기가
서양의 냄새가 풍긴다.
각 머리위의 붉은색 털들이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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