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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개인적으로 같은 시리즈의 다른
피규어들보다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다.
꼬아놓은 턱수염등이 매력적이긴하지만 일본적이라는 느낌은 많이 배제되어 있는것 같다.
웬지 몽골리안적인 느낌..게다가 들고있는칼은
동양적이라기보다도 다분히 유럽적이다.
중세기사의 검..일본도였다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다.
아님 사무라이들의 정형화된 검이아닌 일도류의
다양한 검의 선택일지도..
아뭏든 개인적으로 일본느낌이 별로 들지않는
피규어인것 같다.
상체가 헐겁다는 단점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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