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가본 해외여행이라서 매우설레였었다.
당시만해도 유럽배낭여행객이 그리많지않아서
다녀온 후에는 많은이들에게 도움을 줄수있었다.
건축,미술학도에게는 필수여행코스일것 같다.
  시애틀에 연수로다녀왔다.
물위에 떠있는 도시라는 느낌.시애틀의 상징
스페이스 니들과 멀리 마운틴 레이니어가보인다.
깨끗하고 아름다운도시.
 

휴가중에 잠깐 다녀왔다.
솔직히 동경은 볼건없지만 전자기기,애니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치명적.
왼쪽은 요코하마의 레인보우브릿지이다.

  거대한 대륙..무한한 잠재력이보이던 나라.
영어가 거의 안통하는 나라.불친절했던나라.
건물의 웅장함과 역사에 또한번 놀랐던 나라.
중국이다. 왼쪽은 유명한 천안문.
  정말로 깨끗했던나라.
쇼핑의 천국이다.하지만 그다지 쇼핑의 메리트는 없다.그나라특유의 물건이아닌 어디서나
구할수 있는 명품들이 즐비하다.
  인도네시아의 섬중하나인 롬복섬의 코렐리아
리조트에 다녀왔다..너무나 깨끗하고 한적함에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갔던..순수하고 친절한
사람들과 투명한 쪽빛바다는 정말 아름답다.